[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양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랑 데이트 둘이 있으면 연애시절 같다. K11 돌아보는데 우연히 예술품들을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 이랬었지. 가끔 미술작품도 구경하고 둘이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마시고 여유가 있었드랬지. 세아이가 있는 삶은 내게 보석과 같은 축복이지만 가끔 이렇게 우리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냥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양은 남편과 함께 외출을 즐긴 모습. 정양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홍콩에서 전한 근황에 팬들 역시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정양의 남편은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로,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금융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아이를 낳았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