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림, 신민철 부부가 달달한 한때를 공유했다.
11일 혜림의 남편이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입는 시대에 만났어도 우린 부부였을꺼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림, 신민철 부부가 전통 혼례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남선녀 부부의 고운 자태가 흐뭇함을 자아냈다. 신민철이 이 같은 사진으로 결혼식 당시 추억을 회상하자 혜림도 해당 게시물에 신랑, 신부 모양 이모티콘을 달며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지난 7월 5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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