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써니가 청순한 미모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12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렌드레코드 촬영하던 날!!!!! 잘 보고있죵~?"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상큼한 분위기 속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커다란 눈망울이 귀여움을 한층 더했다.
한편 써니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플러스 '트렌드 레코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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