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 부부의 장녀 재시 양의 사진이 화제다.
12일 모델을 지망하고 있는 재시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바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부부의 딸 재시 양이 아빠 이동국의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3세 나이에도 168cm의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의 모델을 향한 꿈을 팬들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최근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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