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은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정말 우울하고 속상한 날인데..막내 스타일리스트 세민이 빼빼로 편지받고 위로 받은 날! 그래도 감사하다 이렇게 위로 받고 그대로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모든 사람들이 나에 진심을 알고 나를 좋아할 수 없겠지만..가끔은 그게 너무 속상하고 슬프지만..그래도 누군가는 날 좋아해준다고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지! 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굿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스태프에게 받은 빼빼로를 든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에 위로 받은 김성은의 표정이 밝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번에 셋째 아들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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