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박문치와 함께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11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박문치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1996년 동갑내기로 남다른 찐친 케미를 뽐냈다. 조이와 박문치의 투 샷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조이와 박문치는 최근 가수 죠지의 '바라봐줘요'를 재해석한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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