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티파니와 함께 우정을 나눴다.
14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orever YOU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티파니와 바닷가에서 폭죽을 터뜨리며 와인을 마시고 있다. 똑같은 컬러로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돋보인다. 웃음꽃을 피우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수영은 오는 12월 16일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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