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설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배우 김설의 어머니의 인스타그램에는 "김~설 멸치냐 머리에 고추장 찍게", "우~앙 오빠 미~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집안에서 오빠와 놀고 있는 모습. 올해 9세의 김설 양은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설은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해 갈소원, 왕석현과 함께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부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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