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보랏빛 석양 아래 젤루 사랑하는 사람과 잊지 못할 데이트. #엄마_꽃길만_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오정연은 멋진 보랏빛 석양 아래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타이트한 노란색 목폴라를 찰떡 소화한 채 글래머한 상체라인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정연은 핫팬츠로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기럭지를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요♥" "머리 색이 하늘에 물든 것 같아요" "어머님이 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중이 '11kg'이나 늘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오랜 기간 늘씬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는 오정연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1일, 오정연은 "그래, 운동이 남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시크한 숏컷과 착 붙는 레깅스를 찰떡 소화한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오정연은 '나는 살아있다' '숙희네 미장원'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 중이며 '아이돌이 만난 문학' '팡팡터지는 정보쇼 알맹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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