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코리아이자 배우 김성령이 독보적 몸매를 드러냈다.

18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줄로그 오늘도 즐겁게 촬영 수고 하셨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성령은 트렌디한 겨울 패션을 선보이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54세라는 나이와 두 아이의 엄마답지 않은 초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숏컷으로 드러난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볼 때마다 숏컷 하고 싶어요"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 인스타그램

한편, 김성령은 지난달 자신의 뒷모습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거 먹으러~ 잘 먹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착 붙는 레깅스를 입은 채 독보적으로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김성령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은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며 '너도 인간이니?' '미세스 캅 2' '콜' '독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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