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하나가 여신 비주얼로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18일 배우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merry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하트 모양의 플라스틱 뚜껑을 들고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는 모습.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며 물오른 무결점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하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박하나는 꾸밈없는 내추럴 매력을 강조하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름다운 자태의 박하나가 인상적이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출연을 계기로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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