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사진=헤럴드POP DB
양준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준혁, 심수창, 김광현이 '라디오스타'에 뜬다.

18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양준혁, 심수창, 김광현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 중이다.

오는 12월 26일 예비신부 박현선 씨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양준혁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새신랑의 설렘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해 SK와이번스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메이저리그 친출에 성공한 김광현은 JTBC '아는형님', 채널A '도시어부'에 이어 '라디오스타'를 통해 또 한번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심수창까지 함께 양준혁, 김광현은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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