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이휘재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의 등굣길을 공유했다.
18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낙엽 이쁘다' 하고 등교 완료"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낙엽을 밟으며 등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가을 분위기를 즐기면서도 의젓하게 걸어가는 둥이들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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