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헨리 지원사격에 나섰다.
가수 전현무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헨리 6년만의 신보 발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 있는 전현무 뒤에 서있는 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해진 만큼 친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헨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를 발매했다.
지난 2014년 미니 2집 'Fantastic'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헨리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RADIO'를 포함해 'HANDS UP(Feat. pH-1)', '지금이야(RIGHT NOW)', 'JUST BE ME', '우리집(COME OVER)(Feat. GRAY, 김고은, 박나래, 박준형, 전현무, Jessi, 한혜진)' 등 총 7트랙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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