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장님 낮잠주무시는 동안 시간활용~^^ 날씨가 많이 쌀쌀해졋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 이어 화려한 도트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세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흡잡을 곳 없는 비주얼을 유지하는 이윤미에게 팬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한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2010년생 주아라, 2015년생 주라엘, 2019년생 주엘리 등 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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