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사서함 20호로 새단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사서함 20호로 새단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TOP6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전화로 고객님을 만났던 '사랑의 콜센타'가 사서함 20호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어 붐은 "신청곡과 편지를 받았는데 무려 3000통의 편지를 보내주셨다"라고 사랑 가득한 편지들을 공개했다.
TOP6가 선정한 최고의 그림들이 공개됐다. 이찬원은 "매일그리기 100장. 100일동안 여기에 날짜가 다 적혀있다"라며 자신이 고른 그림을 소개했다. 그리고 영탁은 "최대 스케일을 자랑한다"라며 영탁을 완벽히 재현한 그림을 펼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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