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규리가 팬들의 서포트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는 감사한 한해를 보내요. 벌써 5번째 선물. 추운 겨울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몸도 맘도 따뜻한 촬영하며 지내요~여러분들의 마음이 나비효과가 되어 저 또한 진한 감동과 여운을 줄 수 있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노력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평범함이 특별함으로 다가올 때 헤아릴 수 없는 큰 울림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은 오늘. 너무 큰 행복 감사합니다. 더더더 잘할게요. 사랑해요. 남쪽에 사는 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 촬영장에 선물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남규리는 팬들의 선물을 앞에 두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남규리의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이로스'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