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둘째딸 소울이의 200일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오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날 찍어놓고 갑자스런소식에 기록을못했지 참 #너의200일 #지난11월2일 #사랑해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200일을 기념하는 풍선 앞에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빠 판박이 귀요미 비주얼에 팬들은 절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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