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키가 170으로 찍어주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트위트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명품 부츠를 신은 채 거리에 나선 모습. 수줍은 듯 옆을 바라보는 아이비의 발그레한 두 볼이 눈에 띈다. 3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역시 감탄을 부른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 출연 중이다. '고스트'는 영화 '사랑과 영혼'(1990)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2021년 3월 14일까지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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