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힙한 서울 지역 매물이 속속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세가 5억 원 이하의 1인 가구 매물을 찾는 양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두준과 양요섭, 붐이 코디로 나선 덕팀의 매물 1호는 이태원에 위치한 ‘남산 뷰멍 하우스’였다. 역대급 파노라마 뷰가 펼쳐지자 윤두준은 “그냥 여기로 하시면 안 되냐”며 “테라스가 이 정도면 반칙 아니냐”고 말했다. 덕팀은 “이게 드라마지”라며 뿌듯해 했고 복팀 역시 역대급 뷰에 감탄했다.

복팀 박나래는 “힙하다, 힙해”라며 성수동 ‘라운지 성수’를 소개했다. 거실에서 저 멀리 한강이 보이는가 하면 천장으로 별이 쏟아지는 구조로 감탄을 자아냈다. 복팀은 “라운지 갈 필요가 없다”며 “일 끝나고 와서 저 뷰에 와인 한 잔 하면 된다”고 흡족해 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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