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일상 속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이지애는 "상암동에 분위기 좋고 맛 끝장인 선술집 소개해요. 개그우먼 허안나님 부군께서 운영하신다는데 회식으로 갔다가 기억해두고 싶어 가게 앞에서 찍었는데 웬 할머님이 나오셨음ㅋㅋ 이렇게 해서 서비스 최고였던 할머님과 함께 찍게 된 사진. 이때만 해도 방역 1단계였는데 당분간 회식도 쉽지 않겠어요ㅜ 그래도 자영업자님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애가 한 가게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애의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오정연은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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