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 21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ay chic"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며 압도적인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세상 섹시한 자태가 클라라의 매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2살 연상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또한 지난 7월부터는 중화TV ‘차이나피디아’ MC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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