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꽃미모를 발산했다.

22일 오후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꽃밭 앞에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양 검지손가락을 볼에 갖다 대며 애교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이 더없이 아름답다.

이에 배누리는 "누가 꽃이야~~~~~??"라고 댓글을 남기며 유라의 미모를 극찬했고 유라는 "나야나"라고 답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유라는 영화 '하우치'에 캐스팅 됐다. '하우치'는 중국어로 '맛있다'는 뜻의 '하오츠'의 부산 사투리로, 오십이 넘어서까지 찌질한 인생을 살던 중년의 재학이 고등학교 때의 첫사랑인 화교 누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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