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채영이 친자매 같은 케미를 뽐냈다.
24일 가수 나연과 채영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밤톨이 두 명"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연과 채영은 깜찍한 털 모자를 쓰고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나연과 채영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아이같이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나연과 채영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26일 정규 2집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 타이틀곡 'I CAN'T STOP ME'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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