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솔비가 예술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오후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 보내기 전 마지막 점검과 기도. 전시는 일주일 연장되었슴돠 #보통의포착 #vilavilacola #exhibitio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자신이 만든 작품을 검토하며 마무리 작업 중이다. 예술가다운 아우라가 가득 느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미모부터 예능감, 그림 실력까지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과시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솔비는 특별기획전 '파라다이스-보통의 포착'을 열었다. 또한 오는 12월에는 연말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