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탄력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추워진 날...차에 히터 트는 거 정말 안 좋아하는데 오늘 첨 가동해보았어요. 내 몸 안의 히터 작동해보실까요?!! 가장 좋은 히터 근육. 가장 좋은 연료 지방. #fatburn #아침운동 #운동하는여자 #나의일상 #나의힘"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헬스장을 찾은 모습. 꾸준한 운동으로 김경화는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아이 둘 가진 40대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몸매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김경화는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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