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소영이 한국시리즈 경기를 직관했다.
지난 24일 오후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로인해 함성보다는 박수소리와 호루라기소리로 가득찼던 고척스카이돔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프로야구 두산 대 NC의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한 모습. 두산베어스의 깃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수수한 모습 속 우월한 유소영의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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