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제시카가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oosehope #heartforhope #ad"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하얀색 니트를 입고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제시카는 햇살보다 눈부신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여신 미모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완벽해", "오늘도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에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소설 '샤인'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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