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기은세가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세련미 넘치는 기은세의 일상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예쁘세요", "뭘 입어도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올해 38세인 기은세는 지난해 방영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1년 상반기 방송되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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