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샤이니의 키가 잘생긴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더라..."라는 글과 함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시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하는 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문세윤은 "언제가 아니라...뭘먹었는지를 기억해!!!!!!, 접시위!!!!! 접시 앞!!접!!!시!!!!"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샤이니 키는 지난해 3월 4일 현역 입대해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이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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