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경아가 화보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24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벽난로..피우고 싶다 #고생한 #보람있네 #기분조아졌어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크리스마스 양말로 장식해 둔 벽난로 앞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로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 송경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화보네용", "양말주머니는 직접 만드신건가요??ㅠ", "대박" 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6년 딸을 낳았다. 결혼 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각을 보여주며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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