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유리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유리는 꽃다발의 향기를 맡으며 행복한 듯 웃고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블랙 시스루 의상에 가죽재킷을 매치한 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오는 12월 3일부터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무대에 오른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는 유리를 비롯해 이순재, 신구, 박소담, 채수빈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