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몸무게를 밝혔다.
29일,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중 17kg이 증가했고 듣던 대로 아기 낳은 후 아기 몸무게만 쏙 빠졌지만, 조리원 2주 동안 8kg이 빠졌어요. 그리고 이제 9kg이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중 고충을 토로하며 네티즌들과 소통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마 안 남았네요" "건강도 챙기세요" "육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10일,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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