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코요태 멤버 신지, 김종민, 빽가가 친남매 같은 케미를 뽐냈다.
25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성 넘치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 김종민, 빽가는 털 모자와 귀마개를 착용하고 귀엽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해맑은 김종민의 미소는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친남매보다 다정한 세 사람의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10월 27일 린다G(이효리)가 작사·작곡한 '삭제'를 발매했다. 최근 MBC every1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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