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낸시랭의 개인전을 방문했다.
25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실히 책자로 보는것과 현장에서 보는 느낌이 다르네. 작가의 의도를 알고 보니 작품에 또 다른 느낌이 생긴다 아픔 이겨내고 성숙해진 낸시 멋져..최고야!! 황대표랑 모처럼 셋이서.."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낸시랭의 개인전에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냉시랭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채널A, SKY 예능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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