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가 추운 겨울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베레모에 레이스가 달린 자주색 니트를 입고 있는 제시카의 러블리하면서도 환하게 빛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제시카의 팬들은 댓글로 "너무 예뻐요", "빛나요",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소설 '샤인'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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