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 로아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들도 새로운건 무조건 좋아하네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불 새이불~~로아저씨는 신생아 때 부터 민트~~포슬포슬 촉감 로댕이의 꿀잠을 위해소~~~~로아저씨가 좋아하니 엄마드 겁나게 행복하구료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로댕창조주와 로댕이 나만 빼고 #커플티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아주 둘이 꽁냥꽁냥..나도 백금이 낳으묜 아들이랑 꽁냥꽁냥 할거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 양이 이불 위에서 활짝 웃고 있다. 또한 안소미의 남편과 꿀 떨어지는 행복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으나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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