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원래가 운영 중인 술집을 매물로 내놓아 화제다.
클론 강원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나이트 인수하실 분 찾습니다"라며 연락처가 담긴 글을 게재했다.
강원래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이태원에 라운지펍 문나이트를 운영 중이다. 이태원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하자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계속 운영에 차질을 빚었고, 결국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1년 김송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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