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주현미가 정일송의 무대 내내 박자를 맞춰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정일송의 무대에 주현미가 박자를 맞춰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일송의' 허공' 무대가 시작되고 불안정한 느낌에 주현미는 앞에서 박자를 맞춰주며 눈빛으로 그를 다독였다. 정일송의 무대가 끝나고 설운도는 "제가 듣기에는 무난히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주현미씨가 지휘를 하면서 지켜보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에 주현미는 "급해지니까 자꾸 급해지잖아요. 긴장하고 그래서 그러는데 조금의 차이다. 급해지는 마음이 안타까워서"라고 답했다.
이어 정일송은 "처음에 많이 급했었는데 주현미씨께서 호흡해주는게 보였다. 선배님들 덕분에 최대한 안정을 찾고 부르려고 했다"라며 트롯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일송이 67%를 받아 총점 132점으로 현재 최하위 점수를 받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