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민이 자녀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사공주와 아랍왕자느낌으로다가 침을 좀 흘리시는 왕자님ㅋㅋ #1085일아인공주#73일단우왕자 #남매 이제 아인이도 단우없는 집은 이상한가봐요 단우가 안보이면 단우는?!! 하고 먼저 찾네요 ㅎㅎ"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인이는 엘사 드레스를 입고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단우는 과일 포장지를 머리에 쓰고 치명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다정한 남매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출산 후 활동을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