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박이 '써치', '산후조리원'으로 큰 사랑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배우 윤박은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04.23 - 2020.08.23 써치 2020.05.21 - 2020.08.25 산후조리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드라마의 촬영 기간이 겹쳐 걱정이 되기도..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덕분에 이번 여름 뜨겁게 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박은 "이번 주를 끝으로 두 작품 모두 종영이 됐다. 생각보다 속이 많이 허하다. 드라마 '써치'와 '산후조리원'을 그리고 대위 송민규와 현진이 남편 김도윤을 과분하게 사랑해 주셔서 이 추운 가을(?) 다시 한 번 뜨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모두 모두 사랑하고 감기 조심하시고 코로나도 조심하자요! 건강하게!!"라고 기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OCN 드라마 '써치',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 스틸이 담겨 있다. 두 드라마 모두 애청자들이 많았던 만큼 윤박은 감사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박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