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해병대 복무 중인 로이킴이 반려견과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가수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bd mwah"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이킴이 반려견의 생일을 맞아 생일상을 차려준 모습이 담겨 있다. 군복무 중에도 반려견을 살뜰히 챙기는 로이킴의 따뜻한 마음과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역시 동생 사랑은 형아지~~", "무아는 큰형 사랑 받고 잘 지내고 있을 거에요"라며 반응을 보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6월 15일 해병대로 입대했다. 이후 해병대 훈련소에서 충성상을 수상하며 모범적으로 군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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