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스타 12월호
사진=더스타 12월호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감미로운 보이스, 가수 김재환의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홀리데이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2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김재환은 '샤이닝 홀리데이'를 주제로 멋진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재환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치명적 반전매력을 보이며 촬영장을 이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재환은 "촬영 분위기가 좋아서 표정이나 제스처를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라며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제 데뷔 1년 차 김재환, 작년에 비해 더욱 성장한 부분이 있는지 묻자 "올해는 많이 성장했다고 느낀다"라며 "살아가는 마음가짐도 예전보다 편해졌고, 음악적으로도 많이 늘었다. 겉으로 보이는 성과를 봤을 때도 감사한 한 해였다"라며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최근 온라인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묻자 "코로나19 때문에 팬들을 직접 못 만나서 아쉬움이 많았다"라며 "하지만 이번 팬 콘서트에 팬분들이 아직 나를 많이 좋아해 주시는 걸 느꼈다"라며 웃으며 이야기했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신의 진짜 매력을 묻자 "뚝심이다. 가던 길을 살짝 벗어났을 때 스스로 다시 길을 찾아가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라며 "더불어 나 자신에게 냉정한 편"라고 이야기했다.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다른 분야의 일이 있는지 묻자 "작곡가로서 몇 년 안에 한 곡 정도 히트곡이 나왔으면 좋겠다. 내가 부르는 곡이 아니어도 히트곡이 나온다면 정말 영광일 것 같다"라며 이야기했다.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2020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을 묻자 "올해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가 발매된 것이 제일 인상 깊다"라며 "반응도 좋았고 멋진 드라마에서 멋진 곡을 부를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털어놓았다.

마지막으로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를 묻자 "포기하지 않는 것, 계속 붙잡고 있으면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또 꾸준히 노래하고 싶다. 곡도 계속 쓰고 가수로서 이 일을 꾸준히 하고 싶다"라며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김재환의 화려한 연말 홀리데이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2월호에서, 솔직한 밸런스 게임과 김재환의 매력이 넘치는 인터뷰 영상은 더스타 모바일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스타' 12월호에서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전미도의 반전 매력을 담은 파격 화보와 오마이걸 아린과 반려견 아리, 마플샵, 그리고 더스타가 함께한 연말 기부 캠페인 화보, 보이그룹 위아이의 18p 대형 화보와 손글씨가 담긴 인터뷰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