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인스타
성시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성시경이 일상을 전했다.

30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 술만 마셨습니다. 단 걸 안 좋아했어요. 마흔이 넘어 내 돈 내고 처음 젤리를 사먹어 봤습니다. 이것은 신세계. 왜 Kids and grown-ups love it 이라고 했는지 알겠습니다. 100주년 축하합니다. 계속 달콤새콤하고 쫄깃쬴깃 하시기를"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시경은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며 젤리를 먹고 있다. 성시경은 모 젤리 브랜드가 100주년을 맞이한 것에 깜짝 놀라며 "내가 형이라고 불러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성시경은 tvN 예능 '온앤오프',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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