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진세연이 수험생을 응원했다.
30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험생 여러분. 이제 곧 수능이에요. 수험생 여러분들의 노력은 그 무엇보다도 빛나고 값지다는 것을 꼭!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끝까지 힘내시길 바라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세연은 "수능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많이 떨리고 긴장될 것 같아요. 특히 올해는 우리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불안감이 더 클 것 같은데요. 최대한 불안함은 잊고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컨디션을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결과에 상관하지 않고 그동안 열심히 해온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토닥토닥 해주는 시간을 꼭 갖길 바랍니다. 모두 끝까지 힘내시고 저도 끝까지 응원할게요"라고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한편 진세연은 KBS2 드라마 '본 어게인'에 출연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2월 3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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