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효진이 잘생긴 막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유지태 아내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둘 꿈나라 육퇴. 코로나야 제발..수인이 다시 올스톱..내일부터 다시 전쟁. 모두 오늘도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막내 아들 수인 군이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 탓에서 월요일부터 다시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 엄마 아빠의 속도 모르고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예쁘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7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사생활'에 출연, 오랜만에 성공적으로 안방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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