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무지외반증 고통을 드러냈다.
30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매일 나를 괴롭게 하는 것들과 친해지기..는 힘들어ㅠㅠ열심히 운동하기..오늘은 테이핑 훨씬 편하다 #무지외반증 #발목통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발목에 테이핑을 하고 운동을 준비 중이다. 무지외반증이란 엄지발가락의 중족지관절이 튀어나와 중앙 쪽으로 굽어져 발의 형태가 변형된 것을 뜻한다. 고통을 호소하는 소유진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버선발 기형'이라 불리는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기형적으로 휘어지는 증상. 무지외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변형을 악화시키는 신발을 피하고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 등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