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일국이 삼둥이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했다.

배우 송일국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폰 뒤지다가... 놀이방 매트 설치한 직후 좋아하는 아이들 영상입니다. 지금도 예쁘지만 저 때는 진짜 너무들 귀여웠네요~ 코로나로 다들 힘드실 텐데 모두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대한, 민국, 만세의 과거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삼둥이는 놀이방 매트 위에서 소리를 지르며 뛰어놀고 있다. 신나게 뛰다가 마지막에 대한이 위로 만세와 민국이가 올라타는 모습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현재 대한, 민국, 만세는 9살로 초등학교 재학 중이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의 삼둥이의 어린 시절 모습을 기억하는 누리꾼들에게는 영상 속 모습이 더 익숙하다.

한편 송일국은 최근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했으며 지난 10월 방송한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삼둥이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