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네이버웹툰 인기작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직접 예고해 화제다.

야옹이 작가는 금일(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심장 떨렸던 날…! 제가 그린 여신강림ver 유느님 세호님 그림은 내일 유퀴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야옹이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도 일부 공개돼 2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에 네티즌들은 “본방사수 해야지”,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아요”, “이쁘고 멋져요”,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야옹이 작가의 첫 방송 출연을 응원했다.

2018년부터 네이버웹툰에서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작년 3월, 웹툰 연재 1주년을 기념해 얼굴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야옹이 작가의 웹툰 ‘여신강림’은 현재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돼 오는 9일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출연하는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내일(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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