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겨운이 근황을 알렸다.

1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정겨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겨운은 최근 카페 투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바리스타가 되고 싶어서 카페 투어를 했다"며 "바리스타를 준비 중이다. 지금은 라떼 아트를 연습 중"이라고 했다.

이어 정겨운은 "영종도에 조그마한 땅이 있었는데 거기에 건물을 짓고 있다"고 털어놨다. MC들이 "본인 건물에 들어가는 거냐. 건물주가 됐냐"고 묻자 정겨운은 "그렇다. 이 이야기를 하려던 건 아닌데"라며 민망해했다.

이후 정겨운은 맛만 보면 프랜차이즈 커피를 맞힐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실패했다. 정답을 맞힌 사람은 바리스타 준비를 3개월 간 했다는 이만복이었다.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